한 해 마감은 도서관과 함

올 해도 Summertime Reading Challenge 가 시작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책 많이 읽으시고 다양한 상품도 받으세요. 가까운 도서관에 준비된 엽서나 온 라인으로 등록하세요. 12월 1일 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입니다. 어린이는 0 - 13살까지, 어른은 14이상입니다.  이 달에도 많은 새로운 책들이 도서관에 들어왔습니다.  여행계획이있으시다면 도서관 전자책을 가져가세요. 훨씬 가볍게 떠나실 수 있을거예요. 도서관 카드 잊지마세요. 림태주 작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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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만난 “창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최근 도서관에 아주 신나고 재미있는 책이 도착해서 소개하고자합니다.  스웨덴의 베스트 셀러 작가 요나스 요나손의 소설로 2013년에는 영화로도 만들어져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진한 감동을 선사한 책 “창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원 제목은 "The Accidental Further Adventures of the Hundred-year-old Man " - 1905년 스웨덴의 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난 주인공이 살아온 백 년의 세월을 코믹하게 그린 책입니다. 급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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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곁에 있어서 행복합니

올 5월에 Upper Riccarton Library Korean Book Club 이 두 살이 되었습니다. 항상 그렇듯 시작은 미미했으나, 이제는 자리를 잡고 많은 분들이 책을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세상을 읽고 있습니다. Korean Book Club 은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매 달 Korean Book Club List 가 회원님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함께하시고 북 리뷰도 달아보세요.  이달의 소개할 책들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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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 올 한해를 마감합니

오랫 동안 기다리던 책을 우연히 만났을 때의 반가움을 맛 본 적이있나요? 오랜 동안 못 보던 친구를 만난것 처럼 궁금함이 폭발해 그 책을 단숨에 읽었습니다.   수키 김 의 통역사( The interpreter)를 소개합니다. 수키 김은 2003년에 이 한 권의 책으로 많은 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등단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부모님을 따라 미국으로 이민을 간 저자의 배경은 이 책을  쓸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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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커피 한잔이 행복한 2016년의

수선화가 꽂힌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따뜻한 커피 한 잔이 고맙습니다. 작은 미소와 따뜻한 행복이 참 좋습니다. 이른 봄날에 소개 하고 싶은 OverDrive를 이용한 전자 책입니다. 법륜.혜민님들이 생각한 말 – 김옥림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삶의 불안을 느끼는 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물음에 갈망하는 이…… 항상 사람들에게 명쾌한 삶의 길을 제시하는 법륜스님과 젊은 혜안에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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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아직 겨울입니

겨을의 정상, 그래도 살만 합니다. 이쯤되면 세상이 온통 겨울일거라는 착각으로 살아 갈 수 있으니까요. 뿐만아니라 한국의 더위 소식은 오히려 이 겨울을 감사하게 만듭니다. 이 달의 소개 할 책들입니다. 아이 에게 읽히고 싶은 책, 윤 수천 작가의 ‘나쁜 엄마’, 작가 자신의 고뇌를 그려낸 박성원 작가의 소설집 ‘고백’ , 강윤화 작가의 ‘목숨 전문점 :당신은 살고싶습니까’, 일 인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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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의 겨울을 시작하

작가 한강의 소식은 한껏 어께에 힘들어가는 일이었습니다. 지난 5월 ‘ The Vegetarian’로 2016년 Man Booker International Prize 최고 수상자로 선정된 작가 한강은 ‘아제아제 바라제’의 저자 한승원 작가의 딸로 2005년 ‘몽고반점’으로 이상문학상을 수상하기도했습니다. ‘바람이 분다 가라’, ‘소년이 온다’ 를 비롯한 최근 신작 ‘흰’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채식주의자 - 어린 시절의 자신의 다리를 문 개가 잔인하게 죽임을 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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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파란가을에 시작하는 독서모

올 가을은 유난히도 예쁜 가을입니다. 한국의 가을을 많이 닮았습니다. 파란하늘, 상큼한 바람 그리고 화려한 가을 옷으로 갈아 입은 나무들.  짙어가는 가을 냄새가 너무 좋아 바스락거리는 낙엽 위로 한 참을 걸었습니다. Korean Book Club 이Upper Riccarton 도서관에서 시작이 됩니다. 한 달에 한번 매달 둘째 월요일 11시에서 12시까지 입니다. 첫 모임은 5 월 9일입니다. 책이 좋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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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참 더웠습니

오늘 아침 파란 하늘에서 가을 냄새가났습니다. 책을 들고 무심히 앉았다 갑자기 마음이 바빠집니다. 이방 저방 다니며 걷어낸 이불을 널고나니 이제야 한 숨돌림니다. 올 여름은 유난히 더웠습니다. 그 따갑던 햇살이 그리워지겠죠….. 가을이 눈앞에 와 있네요. 이 달에 소개할 책들입니다. 주름 - 소설가 박범신이 1999년에 발표한 장편소설 '침묵의 집'을 개작한 '주름'을 한 차례 더 개작해 펴냈다고합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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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질러!!! “수고하셨습니다. 행복 하세요”

12월입니다. 바빠지는 마음 한켠이 허한 이유는 왜일까요……. 그래도 스스로를 쓰다듬으며 위로해 봅니다. 아이들의 여름방학을 위해 도서관에서 준비한 행사를 소개 합니다. Central Peterborough Library도서관에서12월 12일 2시에서 3시 까지Star Wars Day를 준비했습니다. 멋진 Star Wars 복장으로 참석해서 신나는 시간 보내세요. 누구나 참석 할 수 있습니다. 2015 Summertime Reading Club이 12월 18일 부터 시작됩니다. 16세 이하 모든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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