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ation of Polish books to Christchurch City Libraries

On Saturday 9th December, Central Library Peterborough hosted Mr Zbigniew Gniatkowskted, the Polish Ambassador to New Zealand; Mrs Winsome Dormer, Honorary Consul of the Republic of Poland for the South Island; Anna Gruczyska, President of the Polish Association in Christchurch; and Krysia Wiek, member of the Polish community in Christchurch. The Polish Embassy kindly gif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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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languages do you speak?

There are approximately 6900 languages in the world today. That's right - six thousand, nine hundred! That's A LOT of different languages! How many of them can you speak? We all learn a language when we are born. That's our 'mother language' - we pick it up from our family and friends, and learn it without too much ef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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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질러!!! “수고하셨습니다. 행복 하세요”

12월입니다. 바빠지는 마음 한켠이 허한 이유는 왜일까요……. 그래도 스스로를 쓰다듬으며 위로해 봅니다. 아이들의 여름방학을 위해 도서관에서 준비한 행사를 소개 합니다. Central Peterborough Library도서관에서12월 12일 2시에서 3시 까지Star Wars Day를 준비했습니다. 멋진 Star Wars 복장으로 참석해서 신나는 시간 보내세요. 누구나 참석 할 수 있습니다. 2015 Summertime Reading Club이 12월 18일 부터 시작됩니다. 16세 이하 모든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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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 쳐치의 봄은 바람이 분

이달은 온통 바쁨니다. 마음이 바쁨니다. 해아할 일들이 산입니다. 시작을 해야 하는 때인지 마무리를 해야하는 때인지 아직도 헤메고 있습니다. 11월이 봄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이달에 소개할 책들 입니다. 모스크바 1957년 서곡 – 공영희 모스크바의 밤은 길고 깊었다. 인적 없는 거리의 가로등 불빛으로 미친듯이 휘몰아치는 눈보라를 바라보며 모스크바의 겨울을 지냈다. 그때, 나는 생각했다. 토스토예프스키나 솔제니친의 소설 속에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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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할 10월의 이야

곧 아이들 학교 방학이 시작되네요. 온 가족이함께 할 수 있는 신나는 정보를 소개 할까 합니다. Fun Palaces 2015라고 들어 보셨나요? Fun Palaces는 1960년 영국 연극 연출가 Joan Littlewood 와 건축가 Cedric Price에의해 ‘신나는 실험실’ 과 ‘거리의 우주’라는 상상의 이야기가 그 시작이 었답니다. 이러한 시도는 2014년 Stella Duffy를 중심으로한 여러사람들에 의해 현실화 되었답>니다. 그리고 세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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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가 피기시작한 2015년 겨울…

작가와의 만남은 그 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것 같습니다. 지난 일요일  Christchurch Arts Festival의 일부인 Word Christchurch 에서 “평양의 영어 선생님(Without you there is no us)” 의 작가 수키 킴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작가와의 만남 자체도 신기했지만, 많은 수의 참석자들 때문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북한에 대한 관심 때문인지, 내가 미쳐 알지 못한 작가의 명성 때문인지는 정확히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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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온 8월이 포근한 이

올 겨울 눈을 만나셨나요? 어쩜 그렇게몰래 함박눈으로 잠깐 내리고, 또 아침에 살짝 내리다 가 버리던지요….., 그래도 산 머리에 쌓인 하얀 눈 옷은 한껏 겨울 산임을 과시하네요.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눈이 오는 날이 포근해지는 이유는 왜 일까요 저만 그런가요? 8월에 소개할 책들입니다. 초록 가죽 소파 표류기 -출판사 문학동네의 ' 대학소설상' 3회 수상작으로 명지대학교 문예창작과에 재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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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겨울이 따뜻할 수 있을까!

꽁꽁 얼어 버린 겨울은 세상의 모든 따뜻함을 찾아 나서게합니다. 몸을 데우는 일 뿐만 아니라, 마음이 따뜻해 질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 달에 소개할 책입니다. 완전변태 – 2005년 장편소설 《장외인간》을 펴낸 이후 9년 만에 출간한 소설가 이외수의 매력을 다채롭게 느낄 수 있는 10 편의 단편소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문장들이 단숨에 책 한 권을 다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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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도서

회색빛 하늘이 싸해서 어깨를 움츠리고 옷 깃을 부여 잡게 하네요. 따뜻한 어묵 국물과 잘 어울리던 떡복기, 호호 불며 먹던 붕어빵이 많이 생각나네요... 그래도 용기내서 오늘은 비에 젖은 낙엽을 밟으며 헤글리 공원을 한 바퀴 돌았습니다. 이번 달에 소게할 책들입니다. 싸드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의 작가 김진명 은 "싸드"라는 이번 작품에서 한미일 동맹, 미국과 중국의 관계, 미국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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